회사풍경

파란자전거는 오늘도 달립니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를 위해 즐거움, 배움, 도움을 싣고 달립니다.
즐거움을 느끼도록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두바퀴 고학년 책읽기〉를 이어갑니다.
배움이 깊도록 〈파란클래식〉 〈파란자전거 역사동화〉를 쌓아갑니다.
도움을 실천하도록 〈착한사회를 위한 탐구생활〉을 배달합니다.

그래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구를 지키고, 생명을 키우며, 벗과 함께하고, 스스로 자라는 데 필요한 양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딛은 친구들을 위해 늘 반짝이는 그림책, 꽃으로 피어나는 그림책, 새로운 세계로 풍덩 빠질 수 있는 그림책도 만듭니다.

오늘도 파란자전거의 불빛은 꺼지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서지요.
그렇게 모두가 힘을 합쳐 두 페달을 힘껏 밟다 보면 파란 세상이 드넓게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